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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아치 10월 22일 국내 출시…패티 2장·체다 치즈 3장

맥날빅아치 대표 사진

4.5인치 번에 113g 순쇠고기 패티 두 장 사용

화이트 체다 세 장·크리스피 어니언·전용 소스로 구성

한국맥도날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보인 대형 버거 ‘빅아치’를 10월 22일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패티 두 장과 치즈 세 장

4.5인치 번에 113g 순쇠고기 패티 두 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세 장을 넣고 양상추·피클·생양파를 더했다.

맥날빅아치 관련 사진 1

크리스피 어니언·전용 소스 조합

이번 버거에는 크리스피 어니언과 전용 시그니처 빅아치 소스가 들어간다. 패티와 치즈의 구성뿐 아니라 양파 토핑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크리스피 어니언을 국내에서 처음 사용하는 원재료로 소개했다.

국내 판매는 22일부터

빅아치는 해외 여러 국가에서 먼저 선보였던 메뉴다. 국내 출시 안내와 해외 판매 실적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주문을 계획한다면 22일 이후 국내 공식 앱이나 매장에서 가격, 구성 변경 옵션과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관련 안내: 발표 및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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