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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설’ 길바닥, 호주서 직접 라이브…“잘 지내고 있다” 근황 전해

10월 22일 라이브로 본인 소식 직접 설명. 납치·감금 의혹 부인하며 호주 체류 근황 전해

본인이 생존 소식을 전한 실제 라이브의 두 장면

10월 22일 라이브로 본인 소식 직접 설명
납치·감금 의혹 부인하며 호주 체류 근황 전해

여행 유튜버 길바닥이 자신을 둘러싼 실종설에 대해 직접 근황을 전했다. 그는 10월 22일 라이브에서 호주에 있으며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업로드 공백 사이 커진 추측

영상이 한동안 올라오지 않자 온라인에서는 행방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나왔다. 길바닥은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소식을 직접 전하는 방식으로 이에 답했다.

납치·감금 의혹은 부인

길바닥은 납치나 감금과 관련한 의혹을 부인했다. 본인이 현재 상황을 설명한 만큼, 앞서 퍼졌던 추측을 확인된 사실처럼 재확산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본인의 설명으로 전한 현재 상황

이번 라이브는 업로드가 뜸했던 동안의 근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후의 활동 일정과 영상 소식은 본인이 공개하는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