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방송에서 여성 출연진 6인 자기소개
패브릭팀 팀장부터 제약회사 허가 업무까지 다양한 이력
‘나는솔로’ 34기 여성 출연진이 10월 21일 방송에서 직업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출연자들로 꾸린 다둥이 특집에서 여섯 사람의 서로 다른 일상이 소개됐다.
영숙·정숙의 직장 생활
영숙은 수입 인테리어 자재 회사에서 패브릭팀을 이끄는 팀장이라고 밝혔다. 정숙은 대형 회계법인에서 기업 재무제표를 검토하는 회계사로 자신을 소개했다.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순자·영자·옥순
순자는 위암·대장암 분야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라고 설명했다. 영자는 수련 과정을 마친 한방내과 전문의이며, 옥순은 병원에서 일하는 임상병리사라고 밝혔다.


현숙의 허가 업무와 각자의 취미
현숙은 전공을 살려 미국계 제약회사에서 허가 업무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 출연진은 직업뿐 아니라 춤과 운동, 음악 등 취미와 연애관도 함께 소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