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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왕 발가락쌤’ 박병규 결혼…13세 연하 비연예인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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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서울에서 비공개 예식
가족과 신부 배려하며 새로운 가정 꾸려

‘급식왕’에서 발가락쌤으로 친숙한 코미디언 박병규가 결혼했다. 상대는 13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위키트리의 10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예식은 이날 서울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이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비연예인 신부 배려한 비공개 예식

박병규는 신부와 가족을 배려해 결혼식을 비공개로 치렀다. 공개된 소식은 결혼 일정과 새 출발에 관한 것으로, 비연예인 배우자의 자세한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크리에이터이자 연기자로 이어온 활동

그는 ‘급식왕’ 속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친숙한 캐릭터와 다양한 콘텐츠 활동에 결혼 소식까지 더해져 축하를 받고 있다.

새 가정과 함께 이어갈 행보

박병규는 앞으로 연기자와 크리에이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뜻을 전했다. 결혼 이후에도 이어질 활동과 새 가정의 출발에 응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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