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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검토에 호소…“계속 그림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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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의 창작·일자리 걱정하며 눈물
경기도 사업 예산 전액 삭감은 검토 단계로 소개

배우 겸 화가 서은혜가 장애 예술인 동료들과 계속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경기도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검토 소식에 대한 호소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동료들의 일자리를 걱정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업이 중단될 경우 창작 활동과 경제적 자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동료들과 이어가고 싶은 미술 활동

서은혜는 함께 그림을 그리는 동료들의 활동을 중요하게 이야기했다. 공공일자리가 단순한 소득뿐 아니라 일상과 사회 참여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는 점도 관심을 모았다.

전액 삭감 검토와 최종 확정 구분

관련 소식은 예산 전액 삭감 방안이 검토되는 상황으로 소개됐다. 검토 중인 안과 최종 예산 확정, 실제 사업 중단은 서로 다른 단계다.

일자리와 창작 환경의 연속성

예산과 사업 방향이 바뀔 때는 참여자들의 생활과 창작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구체적인 지원과 후속 대책은 공식 결정 내용을 통해 살펴볼 사안이다.

서은혜 장애인 공공일자리 호소 관련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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