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숙려기간 거쳐 원만하게 합의”
직접 작사한 신곡 ‘엄마는 예뻤다’ 발표 예정
그룹 마로니에 출신 가수 김정은이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소속사는 신중한 고민 끝에 법원이 정한 숙려기간을 거쳐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소식의 당사자는 동명이인인 배우가 아닌 가수 김정은이다. 소속사는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을 자제해달라는 뜻도 전했다.
소속사가 전한 협의이혼 소식
김정은은 최근 협의이혼 절차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성격 차이와 숙고 과정을 언급하며 합의로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로니에에서 시작한 가수 활동
김정은은 1994년 마로니에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포즈’, ‘널 사랑해’ 등으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KBS ‘백투더뮤직’을 통해 근황을 소개했다.
11월 신곡 발표 준비
오는 11월에는 자신이 작사한 ‘엄마는 예뻤다’를 발표할 예정이다. 개인적인 변화를 겪은 뒤에도 음악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