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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400억 자산 아니다”…주식 계좌 금액은 누적 거래액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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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 반복으로 쌓인 금액이라고 설명
현재 보유 자산·수익과 구분해야 할 지표

코미디언 김수용이 수백억 원대 자산가라는 소문을 직접 해명했다. 공개한 주식 계좌의 큰 숫자가 현재 가진 돈을 뜻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그는 오랜 기간 주식을 사고판 누적 거래액이라고 밝혔다. 같은 자금으로 거래를 여러 번 하면 합계 금액은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계좌 화면의 큰 금액이 낳은 오해

주식 계좌에 표시된 숫자가 온라인에서 자산 규모로 받아들여지면서 소문이 퍼졌다. 김수용은 해당 숫자가 어떤 항목인지 설명하며 오해를 풀었다.

누적 거래액과 보유 자산의 차이

누적 거래액은 일정 기간 사고판 거래 금액을 더한 값이다. 현재 계좌 평가액이나 현금 잔고, 투자 수익과 동일한 숫자가 아니다.

숫자의 항목을 함께 확인하기

투자 관련 화면을 볼 때는 금액의 크기뿐 아니라 항목과 집계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함께 실린 표지는 김수용의 프로필 자료사진이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