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사실 확인 중 출연자 보호 취지 안내
AP Alchemy는 자료 편집 주장하며 고소 입장
양홍원의 사생활 의혹이 제기된 뒤 가족의 일상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이 댓글 작성을 제한했다. 위키트리는 10월 24일 채널 측의 조치와 소속사의 반박 입장을 함께 전했다.
댓글 제한 이유를 설명한 제작진
제작진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동안 출연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는 취지로 안내했다. 댓글 제한 자체가 의혹을 인정하거나 부인하는 수사 결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소속사는 폭로 내용 부인
AP Alchemy는 공개된 자료가 악의적으로 편집됐으며 폭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를 고소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는 소속사가 밝힌 반박 입장이다.
가족의 일상과 미확인 의혹
폭로와 반박이 맞서는 상황에서 고소 사실만으로 어느 쪽 주장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채널의 운영 조치와 관계자들의 입장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본문의 웨딩 화보는 해당 의혹의 현장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