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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옐, 노란 크롭톱 입은 ‘여름이었다’ 직캠 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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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공주 공연 장면 공유

단발머리와 힘 있는 퍼포먼스에 시선

그룹 하이키 멤버 옐의 공주 공연 직캠이 다시 공유되고 있다. 노란 크롭톱과 단발머리, 경쾌한 움직임이 어우러진 ‘여름이었다’ 무대다.

공연은 10월 10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전국우수시장박람회 행사에서 진행됐다. 가을에 열린 무대지만 곡의 밝고 청량한 인상이 사진과 영상에 담겼다.

공주 공연에서 선보인 무대

옐은 노란 상의에 검은 데님을 매치하고 마이크를 들었다. 관객을 바라보며 웃는 모습과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장면이 함께 공유됐다.

행사 무대의 분위기는 의상뿐 아니라 표정과 동작에서도 드러난다. 직캠은 공연 중 짧게 지나가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가까이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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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크롭톱과 단발 스타일

밝은 상의는 단정한 단발과 대비되며 시선을 모았다. 간결한 하의와의 조합 덕분에 무대에서 움직이는 상체와 팔의 동선도 또렷하게 보였다.

사진마다 웃는 표정과 시선이 달라 같은 의상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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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으로 다시 본 퍼포먼스

현대무용과 아크로바틱을 특기로 소개해 온 옐은 긴 팔다리를 활용한 동작을 선보였다. 힘 있는 움직임과 경쾌한 춤선이 무대의 활기를 더했다.

이번에 공유된 장면은 새로 열린 공연이 아니라 10월 10일 무대를 되돌아본 것이다. 노래의 분위기와 옐의 표정이 함께 다시 관심을 모았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