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25일 서울 공연으로 관객 만나
11월 28~29일 부산 공연 예고
밴드 잔나비가 서울 KSPO DOME 공연으로 관객을 만났다. 10월 23일 발라드 컬렉션에 이어 24~25일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서울 무대가 열렸다.
공유된 장면에는 보컬 최정훈의 노래와 공연장을 채운 관객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부산 일정이 예고됐다.
가을밤을 채운 서울 무대
서울 무대는 날짜별 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났다. 최정훈이 노래하는 장면과 객석의 풍경은 무대와 관객이 함께 만든 분위기를 전한다.
공연장을 바라보는 사진과 가까이 담은 보컬의 모습이 서로 다른 거리에서 현장을 보여준다.

최정훈의 노래와 공연장 풍경
노래하는 최정훈의 모습은 무대 조명과 어우러져 공연의 인상을 남겼다. 관객을 담은 장면에서는 공연장 전체의 규모와 열기를 볼 수 있다.
온라인에 공유된 사진과 영상은 공연을 다녀온 관객에게는 기억을, 현장을 찾지 못한 이들에게는 무대 분위기를 전하는 자료가 됐다.
부산으로 이어지는 공연 일정
다음 공연은 11월 28~2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에서 시작된 가을 공연의 흐름이 부산으로 이어진다.
공연에 참석하려는 관객은 실제 예매처와 주최 측의 회차별 안내를 기준으로 시간과 입장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