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방송에서 집과 생활 방식 소개
호텔 조식부터 옷·소품 정리까지
배우 윤미라가 옷방 세 개를 갖춘 집과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
10월 2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호텔 조식을 즐기고 옷과 소품을 정리하는 모습이 소개됐는데요. 방송은 윤미라를 75세 싱글 배우로 소개했습니다.
세 개의 옷방에 담긴 취향
방송에서 공개된 집에는 옷과 소품을 보관하는 공간이 여러 곳 마련돼 있었다. 윤미라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옷을 정리하고, 외출을 준비하는 생활을 보여줬다.

혼자서도 즐기는 하루
호텔 조식을 찾는 장면도 관심을 끌었다. 누군가와 함께하지 않더라도 식사와 휴식 시간을 스스로 계획하는 모습이 옷방 못지않게 눈길을 모았다.
방송 속 생활과 인물 사진
‘미운 우리 새끼’는 윤미라를 75세 싱글 배우로 소개했다. 기사에 실린 사진은 윤미라의 공개 행사 자료사진으로, 방송에서 공개한 집 내부를 촬영한 사진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