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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골프 의혹 영상 상영 공방…리디아 고는 관련성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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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법사위 국감서 영상 상영 놓고 충돌

리디아 고는 SNS서 의혹 부인·법적 대응 예고

국정감사에서 골프 의혹 영상 상영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10월 26일 법사위에서 주진우 의원은 영상 공개를 요구했고, 서영교 위원장은 촬영 경위와 검증 문제로 상영을 불허했는데요. 민주당과 청와대는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영상을 틀 것인가를 둘러싼 충돌

10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과 여당 의원들이 골프 의혹 영상의 상영 여부를 두고 충돌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촬영 경위와 검증 문제 등을 들어 상영을 허용하지 않았다.

공개 행사에서 발언하는 김혜경 여사의 자료사진

민주당과 청와대의 반박

민주당은 제기된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청와대 역시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 보도에 경고했다. 국감장 공방이 있었다는 사실과 의혹이 사실로 입증됐는지는 구분해야 한다.

리디아 고가 밝힌 입장

세계일보의 10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리디아 고는 전날 SNS에서 자신과 무관한 내용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해당 날짜에 후원사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하며 허위사실 유포에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은 국감과 공개 행사 자료이며 골프 현장 사진은 아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