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Z플립3를 계기로 시작한 사용
택시 안팎에 다양하게 활용한 폴더블
대만의 한 택시 기사가 차 안을 갤럭시 폴더블 체험 공간처럼 꾸몄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왕웨이훙 씨는 20여 대의 폴더블 기기를 사용하며 승객들에게 기능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2021년 갤럭시 Z 플립3를 계기로 폴더블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삼성이 만난 대만의 사용자
삼성전자 대만 공식 인터뷰에는 택시 기사 왕웨이훙의 폴더블 사용 이야기가 소개됐다. 보유한 폴더블 스마트폰이 20여 대에 이른다는 독특한 사용 경험이 관심을 끌었다.

Z플립3부터 이어온 관심
그는 2021년 Z플립3를 사용한 뒤 폴더블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접고 펼 수 있는 형태와 외부 화면을 활용하며 기기를 모으고 사용해 왔다.

택시 안에 펼쳐진 스마트폰
공식 사진에는 택시 안과 몸에 여러 폴더블을 배치한 모습이 담겼다. 한 사용자의 독특한 활용 사례이며, 이와 같은 설치나 사용이 모든 운전 환경에서 적절하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