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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웹툰 작품 소개…토미에·소이치·사자의 상사병

종이책으로 만나던 이토 준지의 대표작들이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이어집니다. ‘이토 준지 걸작집’은 ‘토미에’를 시작으로 여러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토 준지 웹툰 작품 소개…토미에·소이치·사자의 상사병 MSG 표지

종이책으로 만나던 이토 준지의 대표작들이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이어집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매력과 불길함을 지닌 ‘토미에’가 첫 문을 엽니다.

종이책으로 만나던 이토 준지의 대표작들이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이어집니다. ‘이토 준지 걸작집’은 ‘토미에’를 시작으로 여러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매력과 불길함을 지닌 ‘토미에’가 첫 문을 엽니다. 이어 공개 예정인 ‘소이치의 저주 일기’는 기묘한 소년 소이치가 만들어내는 소동을, ‘사자의 상사병’은 안개 낀 마을의 사거리점과 미소년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룹니다. ‘탈주병이 있는 집’도 공개 예정 대표작에 포함됐습니다.

토미에가 여는 걸작집 연재

정체를 알 수 없는 매력과 불길함을 지닌 ‘토미에’가 첫 문을 엽니다. 이어 공개 예정인 ‘소이치의 저주 일기’는 기묘한 소년 소이치가 만들어내는 소동을, ‘사자의 상사병’은 안개 낀 마을의 사거리점과 미소년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룹니다. ‘탈주병이 있는 집’도 공개 예정 대표작에 포함됐습니다.

이토 준지 웹툰 작품 소개…토미에·소이치·사자의 상사병 본문 사진 1

순차 공개 예정인 대표 공포 작품

원작의 흑백 톤은 유지하면서 컷 배치와 연출을 모바일 화면에 맞게 편집했습니다. 여러 칸을 한눈에 보던 종이책과 달리, 스크롤로 다음 장면이 드러나는 방식이 어떤 긴장감을 만들지가 감상 포인트입니다. 네이버웹툰 매일+와 네이버시리즈에서 2026년 10월 30일 밤 10시 공개를 시작했으며, 연재는 매주 수·토요일입니다. 각 작품이 모두 동시에 공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단행본과 세로 스크롤의 연출 차이

토미에와 소이치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불길함을 만드는 인물이고, 사자의 상사병은 마을과 사거리점의 분위기가 중요한 작품이다. 공개 예정 작품 목록과 실제로 열려 있는 회차는 구분해 살펴야 한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