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마을 주민들이 확성기 소음이 다시 들렸다고 호소하면서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리의 발생 원인이나 확성기 가동 사실을 입증하는 사진은 아닙니다.
접경마을 주민들이 확성기 소음이 다시 들렸다고 호소하면서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전한 음악·소음 호소
관련 보도에서는 파주 대성동 주민이 이른 아침부터 음악과 기괴한 소리 등을 들었다고 말한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주민들은 농사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했습니다.
국정원·합참의 확인 여부 설명
다만 원문에는 국가정보원이 재가동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했고, 합동참모본부도 확성기 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주민이 들었다고 말한 소리와 군 당국이 재가동을 확인했다는 것은 다른 내용입니다.
생활 불안과 실제 가동 판단의 차이
사진은 해당 보도에 실린 접경지역 북측 초소의 모습입니다. 소리의 발생 원인이나 확성기 가동 사실을 입증하는 사진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