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대상 성범죄 전력이 있는 출소자의 생활을 추적한 과거 MBC ‘PD수첩’ 장면이 다시 공유되며 관리 제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면이 다시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지금도 같은 장소와 조건에서 생활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아동 대상 성범죄 전력이 있는 출소자의 생활을 추적한 과거 MBC ‘PD수첩’ 장면이 다시 공유되며 관리 제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11월10일 PD수첩 방송
해당 내용은 2020년 11월 10일 방송된 ‘당신 곁에 이미, 조두순’ 편에서 다뤘습니다. 방송에는 출소자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 근처에 머무는 모습과 어린이집 가까운 곳에 거주한다는 설명이 담겼습니다. 이 방송은 조두순의 출소를 앞두고 다른 아동 성범죄자들의 출소 후 생활도 취재했습니다.

놀이터·보육시설 주변 생활 취재
전자감독과 CCTV 등 감독 대책, 실제 거주지 확인과 재범 방지 문제를 함께 짚었습니다. 본문 사진은 같은 방송이 감독 대책을 설명하며 보여준 CCTV 장면입니다.
과거 취재와 현재 감독 상태 구분
당시 방송에서 제기한 문제와 현재의 제도·감독 상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장면이 다시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지금도 같은 장소와 조건에서 생활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