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의 부친이 운영하는 부산 카페가 약 1년 뒤 영업 종료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공지는 즉시 폐점이 아닌 약1년 뒤 영업 종료를 예고한 내용입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부친이 운영하는 부산 카페가 약 1년 뒤 영업 종료를 예고했습니다.
SNS에 올라온D-365 안내
카페 ‘ZM-ILLENNIAL’은 11월 2일 공식 SNS에 ‘D-365’라는 공지를 올리고 남은 기간에도 방문객을 정성껏 맞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2019년 ‘MAGNATE’로 문을 연 뒤 2024년 현재 이름으로 바꾼 곳입니다.

마그네이트에서ZM으로 이어진 공간
과거 운영 갈등을 둘러싼 주장이 함께 언급됐지만, 이번 영업 종료 이유가 그 갈등 때문이라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상표권 관련 주장에도 반대 입장이 존재합니다.

즉시 폐점과1년 뒤 종료 예고 구분
이번 공지는 즉시 폐점이 아닌 약1년 뒤 영업 종료를 예고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