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의 군 골프장 이용에 관해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사진은 김 여사와 대통령의 자료사진입니다.
김혜경 여사의 군 골프장 이용에 관해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질문별 응답과15.3퍼센트포인트 격차
펜앤마이크 의뢰로 여론조사공정이 11월 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조사한 결과, ‘시설 취지 등을 고려할 때 부적절’은 53.9%, ‘규정과 절차에 따른 정상적인 체육 활동이므로 적절’은 38.6%,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5%였습니다. 두 응답의 격차는 15.3%포인트입니다. 무선 ARS·무선 RDD 100%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조사 방식·기간·표본오차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과 가중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해당 질문과 조사 방식에 대한 응답입니다.
응답 결과와 의혹의 사실 판단 구분
별도로 제기된 의혹이나 고발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정하는 근거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사진은 김 여사와 대통령의 자료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