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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말바우시장 종량제봉투 식별번호 시범제…관리 방식과 현장 반응

광주 말바우시장 종량제봉투 식별번호 시범제…관리 방식과 현장 반응 MSG 표지

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종량제봉투에 점포 식별번호를 붙이는 방식의 배출 관리 시범 운영이 소개됐습니다.

사진은 번호 봉투 시행 장면이 아닌 말바우시장 자료사진입니다.

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종량제봉투에 점포 식별번호를 붙이는 방식의 배출 관리 시범 운영이 소개됐습니다.

시범 도입된 식별번호 방식

대상은 상인회 소속 약 400개 점포로, 사람 이름을 공개하는 대신 점포를 구분하는 번호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과 미수거 쓰레기 적치 문제를 줄이려는 취지라고 설명됐습니다.

생활쓰레기 관리의 취지

일부 상인은 절차와 관리 부담을 우려했고, 북구는 상인회와 구청이 확인할 수 있는 숫자를 사용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국 모든 가구에 시행되는 제도가 아닌 해당 시장의 시범 운영 사안입니다.

현장 적용과 주민 설명 과제

사진은 번호 봉투 시행 장면이 아닌 말바우시장 자료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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