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가 꿈돌이를 활용한 대전 매장 개점 티저를 공개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11월19일 문을 열 예정이다.
파란 이케아 가방 안에 들어간 꿈돌이. 이케아 코리아가 대전 매장 개점을 알리는 공식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꿈돌이와 FRAKTA로 전한 개점 예고
새 매장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11월 19일 문을 열 예정으로 소개됐습니다. 약 320평 규모의 도심형 매장으로, 대형 교외 매장보다 가까운 생활권에서 제품을 둘러보는 형태입니다.
도심형 매장의 쇼룸과 상담
쇼룸과 홈퍼니싱 상담을 통해 집에 맞는 조합을 살펴보고, 소형 제품은 현장에서 구매하며 대형 가구는 배송을 이용하는 방식이 안내됐습니다. 실제 취급 품목과 서비스 범위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티저 연출과 실제 매장 모습 구분
사진은 꿈돌이와 FRAKTA 가방을 활용한 공식 홍보 연출로,실제 조형물 설치나 매장 실내 완공 사진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