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뉴스

서은혜 장애예술인 일자리 우려 호소…경기도 예산 확정 전 검토 설명

msgnews 2069 001 approved v6

서은혜 작가가 장애예술인 일자리와 생계에 관한 우려를 전했다.

경기도는 내년도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작가 서은혜가 장애예술인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걱정을 전했습니다. 예산을 둘러싼 논란에 경기도의 답변도 이어졌습니다.

작가들과 일자리 걱정을 나눈 영상

서 작가는 10월 23일 공개된 영상에서 함께 일하는 작가들을 떠올리며 생계와 작업을 계속할 수 있을지 우려했습니다. 관련 사업은 장애인의 예술 활동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습니다.

사업 규모와 내년도 예산 논의

공개된 소식은 약 127억원 규모 사업과 857명 일자리에 관한 예산 논의를 전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후 내년도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하며 검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종 운영 계획 후속 확인

사업 참여자에게는 예산 논의 자체가 다음 해 생계를 걱정하게 하는 문제입니다. 최종 예산과 운영 계획이 어떻게 정해질지 후속 안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