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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 학대 혐의 벌금1천만원 확정 소식

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 학대 혐의 벌금1천만원 확정 소식 대표사진

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에게 벌금1천만원이 확정됐다고 동물권단체가 전했다.

위탁 동물 학대와 보호자의 신뢰를 둘러싼 제도 개선 요구도 나왔다.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이11월3일 전한 내용에 따르면,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가 맡겨진 반려견들을 반복 학대한 혐의로 벌금1천만원을 확정받았다.

위탁 반려견에 대한 반복 학대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에 따르면 전주지법은 9월 11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운영자에게 벌금 1천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10~11월 반려견을 발로 차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열 차례 학대한 행위가 유죄로 인정됐다는 설명입니다.

9월11일 약식명령과 단체 발표

이 사건은 올해 1월 MBC ‘실화탐사대’에서도 다뤄졌습니다. 영원은 위탁받은 동물과 보호자의 신뢰를 저버린 경우가 양형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보호자 신뢰와 위탁 동물 보호

개별 반려견의 상태나 시설의 현재 운영 여부는 이 소식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강아지들이 보이는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설명 이미지이며, 실제 피해 반려견이나 해당 시설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약식명령과 관련해 공개된 설명은 단체 발표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다. 피해 동물의 현재 상태나 해당 시설의 현재 영업 여부까지 확인된 것으로 확대할 수는 없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