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이 맥도날드 주문 랩의900만뷰 반응에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공들인 음악 홍보 영상의 조회수와 비교하며 솔직한 고민을 나눴다.
맥도날드 주문 랩은 900만 뷰, 공들인 음악 홍보 영상은 20만 뷰 미만. 존박이 예상하지 못한 반응의 차이에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주문 랩 반응을 확인한 존박
11월 2일 공개된 유튜브 ‘존이냐박이냐’ 영상에서 존박은 주문 랩 콘텐츠의 반응을 제작진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그는 하루 동안 100번 넘게 연습해 촬영했으며 이렇게 큰 호응이 나올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연습 끝에 얻은 호응과 본업 고민
칭찬에는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복잡한 기분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열심히 만든 여름 싱글 프로모션 영상보다 랩 콘텐츠가 훨씬 많은 조회수를 얻었다는 점 때문입니다.
조회수 집계 시점에 따른 차이
조회수는 해당 보도와 영상에서 언급된 시점의 수치이며 현재 수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재미로 선보인 콘텐츠와 본업 사이에서 느끼는 고민을 유쾌하게 나눈 장면입니다.
음악 활동과 예능형 콘텐츠의 반응을 비교한 대화라는 맥락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특정 콘텐츠의 조회수를 음악가의 활동 전체에 대한 평가로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