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가 무대 이탈 이후 현재는 괜찮다며 팬들의 걱정에 답했다.
세탁 뒤 줄어든 의상이 조였다는 본인의 설명이 전해졌다.
무대 도중 잠시 자리를 비워 걱정을 샀던 리센느 원이가 직접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의상이 조였을 뿐 현재는 괜찮다는 설명입니다.
쇼케이스에서 전한 현재 상태
원이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 쇼케이스에서 건강 상태를 묻는 질문에 너무 괜찮으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답했습니다. “거제 상여자는 그런 옷 따위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농담도 덧붙였습니다.

경주 무대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이유
앞서 10월 31일 경주 행사에서 의상을 정비하기 위해 무대를 벗어났다가 돌아온 일이 있었습니다. 원이는 세탁 뒤 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쉬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사자 설명으로 보는 상황
이는 당사자가 밝힌 당시 상황입니다. 별도의 질환이 확인된 것처럼 확대해서 해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진은 같은 컴백 활동에서 공개된 공식 사진입니다.
건강에 관한 설명은 당사자의 말을 중심으로 봐야 한다. 의상 정비 상황을 별도의 진단이나 확정된 질환으로 해석할 근거는 이 발표에 담겨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