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가 창립170주년을 기념한2026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김민하·피어스 브로스넌·피오나 쇼 등 다양한 인물들이 함께했다.
영국의 오래된 저택에 친구들이 모이고, 체크 머플러와 트렌치코트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채웁니다. 버버리가 창립 170주년을 기념한 2026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롱리트 하우스에서 만난 연말
캠페인 이름은 ‘Wrapped in Burberry: Celebrating 170 Years’. 피어스 브로스넌과 피오나 쇼, 김민하를 비롯한 영화·패션·스포츠 인물들이 함께했습니다.



김민하와 캠페인 출연진
영국 윌트셔의 롱리트 하우스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가 모이는 연말의 장면을 유쾌하게 풀었습니다. 하모니 코린이 연출한 영상과 캠페인 사진에서 겨울 아우터, 캐시미어와 체크 액세서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체크와 트렌치로 전하는 겨울
정갈한 트렌치부터 따뜻한 니트, 소파 위 편안한 모습까지. 옷뿐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있는 순간으로 연말의 분위기를 전하는 구성입니다.
공식 캠페인은 창립170주년의 역사와 연말 모임의 분위기를 함께 배치했다. 사진에 보이는 의상과 인물 조합은 캠페인 연출에 따른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