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와 솔파의 콘텐츠가 엄마와 아들의 첫 해외여행을 담았다.
상품 설명보다 낯선 풍경을 만나는 엄마의 경험을 앞세웠다.
카드를 설명하기 전에 엄마와 아들의 여행을 먼저 보여줍니다. 솔파와 현대카드의 브랜디드 콘텐츠 ‘카메라를 내려놓지 않는 엄마의 첫 해외여행’이 공개됐습니다.
엄마의 첫 여행을 따라가는 구성
공항에서 출발하고, 낯선 풍경을 찍고, 함께 음식을 먹는 순간이 이어집니다. 처음 만나는 장면마다 카메라를 드는 엄마의 표정이 상품 설명보다 앞에 놓입니다.

여행 경험 속에 등장한 현대카드T
현대카드의 여행 관련 알파벳 카드 ‘T’는 그 경험 안에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제품의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여행이 한 사람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는지에 초점을 맞춘 구성입니다.

첫 경험을 중심에 둔 브랜드 콘텐츠
앞서 소개된 여고생의 첫 파인다이닝과 아빠의 첫 변신처럼, 익숙한 일상 밖에서 처음을 경험하는 사람을 중심에 둔 기획입니다. 공식 원영상은 현대카드 유튜브에서 공개됐습니다.
콘텐츠 속 현대카드T의 등장은 여행을 소재로 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일부다. 개별 상품 혜택이나 이용 조건을 설명하는 글과는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