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가 결혼식에서 한 명품 가방 선물 약속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1억원은15년간 누적 선물액에 관한 설명으로 가방 한 개 가격이 아니다.
김원효가 심진화에게 매년 명품 가방을 선물하는 이유는 결혼식에서 한 약속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누적 금액은 1억원을 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말자쇼에서 꺼낸 혼인 서약
11월 2일 KBS2 ‘말자쇼’에 출연한 김원효는 수많은 결혼식의 사회를 보며 혼인 서약을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자신만큼은 서약을 말로만 남기고 싶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결혼기념일마다 이어온 선물
그가 결혼식에서 한 약속 가운데 하나가 명품 가방을 사주겠다는 것이었고, 이를 결혼기념일마다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생 함께할 사람한테 1억도 못 쓰냐”는 말로 애정도 드러냈습니다.
1억원의 의미와 부부의 자료사진
1억원은 오랜 기간 선물한 가방의 합계에 관한 본인의 설명입니다. 가방 하나의 가격이나 매년 같은 금액을 썼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진은 부부의 이전 SNS 자료사진입니다.
사진은 이번 방송 녹화 장면이 아니라 부부가 과거 SNS에 공개한 자료다. 방송 발언의 금액은 본인이 설명한 누적액으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