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 학대 혐의 벌금1천만원 확정 소식
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에게 벌금1천만원이 확정됐다고 동물권단체가 전했다. 위탁 동물 학대와 보호자의 신뢰를 둘러싼 제도 개선 요구도 나왔다.
전주 애견유치원 운영자에게 벌금1천만원이 확정됐다고 동물권단체가 전했다. 위탁 동물 학대와 보호자의 신뢰를 둘러싼 제도 개선 요구도 나왔다.
동물학대 재범 우려가 있는 사람에게 1~5년 사육금지명령 가능 명령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동물학대 가해자의 동물 소유와 사육을 제한하는 제도가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핵심은 법원이 재범 위험성을 판단해 일정 기간 동물 사육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사육금지명령’ 도입이다. 사육금지 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 개정안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