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리턴’에서 만나 인연…배우 윤종훈·한은서 결혼 발표 11월 1일 서울 강남에서 가족·지인 축복 속 비공개 예식
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결혼한다.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두 사람이 2026년 11월 1일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리턴’에서 만나 연인으로
두 사람은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동료 배우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을 약속했다. 윤종훈은 1984년생, 한은서는 1994년생으로 10살 차이다.
윤종훈,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소식
윤종훈은 팬들에게 보낸 자필 편지에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구체적인 교제 기간과 예식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예비부부의 가족과 지인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종훈은 ‘펜트하우스’·한은서는 아역 출신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고 현재 KBS 일일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한은서는 2008년 ‘대왕 세종’으로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