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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야의 종 타종 시민 추천…11월6일부터30일까지 접수 안내

서울시 제야의 종 타종 시민 추천…11월6일부터30일까지 접수 안내 대표사진

서울시가 제야의 종을 울릴 시민대표를 공개 추천으로 찾는다.

접수는11월6~30일이며 선정된 인물은12월31일 타종행사에 참여한다.

12월 31일 보신각에서 새해를 여는 종소리, 올해는 어떤 이웃이 함께할까요? 서울시가 제야의 종 타종인사를 시민 추천으로 찾습니다.

한 해를 빛낸 시민을 추천하는 절차

추천 기간은 11월 6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한 해 동안 희망을 전한 사람, 나눔을 실천하거나 역경을 이겨낸 이웃, 용감한 행동으로 귀감이 된 시민 등이 대상입니다.

접수 기간과 추천 사유

서울문화포털 안내를 통해 추천 대상자의 정보와 추천 이유를 작성하면 됩니다. 추천받은 인물은 12월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안내와 보도자료 등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12월 심사와 연말 타종 참여

지난해에는 오랜 상담 봉사, 등굣길 무료 빵 나눔, 심폐소생술로 시민을 구조한 사례 등 일상에서 나눔과 용기를 보여준 이웃들이 함께했습니다. 사진은 이전 타종행사 자료사진입니다.

추천 대상자의 사연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접수 절차의 핵심이다. 추천만으로 선정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심사와 결과 안내를 거친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