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출연한 두번째 시그널이 12월 7일 tvN 월화드라마로 첫 방송된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tvN은 출연자를 둘러싼 논란 뒤 영상 기술과 AI 인물 교체를 검토했지만 연기와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우 조진웅이 출연한 두번째 시그널이 12월 7일 tvN 월화드라마로 첫 방송된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12월7일 첫 방송 계획
2016년 시그널 이후 약 10년 만의 후속작입니다.
tvN은 출연자를 둘러싼 논란 뒤 영상 기술과 AI 인물 교체를 검토했지만 연기와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 수정과 AI 교체 검토
조진웅의 출연 분량은 유지됩니다.
방송사가 설명한 편성 취지
방송사는 작품 공개가 출연자의 과거 행적을 옹호하거나 정당화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