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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 700명 모두 대접하지 못해 아쉽다는 김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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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에서 공연을 마친 김장훈이 해병대 장병들의 삼겹살 값을 대신 냈습니다.

5일 공개한 SNS에는 식당 기념사진과 장병 옷에 직접 사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연평도에서 공연을 마친 김장훈이 해병대 장병들의 삼겹살 값을 대신 냈습니다.

연평도 장병들에게 삼겹살 대접

그러고는 700명 모두 사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5일 공개한 SNS에는 식당 기념사진과 장병 옷에 직접 사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장병 700명 모두 대접하지 못해 아쉽다는 김장훈 본문사진1

700명 모두 못 사준 아쉬움

전날인 4일 국방홍보원 KFN TV 위문열차 공연에 참여한 뒤 이어진 만남입니다.

김장훈은 어려운 임무를 자원한 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군 생활을 마치길 바란다고 응원했습니다.

장병들과 함께한 시간

700명은 실제 식사 결제 인원이 아니라 모두 챙기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설명한 숫자입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