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인 줄 알고 불렀는데 알고 보니 동갑이었습니다.
장성규는 상인의 영상을 본 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형인 줄 알고 불렀는데 알고 보니 동갑이었습니다. 장성규가 남대문시장의 이른바 ‘스카프 아저씨’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며 유쾌하게 사과했습니다.
형인 줄 알았던1983년생 동갑
장성규는 상인의 영상을 본 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983년생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고 친구처럼 인사를 건넸습니다.

장성규가 보낸 사과와 응원
공개된 대화에는 잘못 짐작했던 나이에 대한 사과와 응원이 담겼습니다. 상인의 재치 있는 판매 멘트가 화제를 모으면서 방송인들까지 관심을 보인 사례입니다.
방문객이 늘어난 남대문시장
상인 측은 11월 5일 하루 휴무를 안내한 뒤 6일에는 경호 인력 세 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짧은 영상으로 시작된 관심이 시장 현장의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