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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찜 먹고 배탈 났다던 손님, CCTV 확인한 사장님

서울의 한 조개찜 식당에 배탈을 이유로 식대와 병원비를 요구하는 전화가 왔지만, CCTV와 설명이 맞지 않았다는 업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소개된 내용으로 업주가 밝힌 주장이다.

조개찜 먹고 배탈 났다던 손님, CCTV 확인한 사장님 대표 이미지

남성 4명 방문 뒤 배탈 났다며 약 20만원 요구했다는 사연
업주 “병원 영수증에 날짜 없고 CCTV와 인원·주문도 달라”

서울의 한 조개찜 식당에 배탈을 이유로 식대와 병원비를 요구하는 전화가 왔지만, CCTV와 설명이 맞지 않았다는 업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소개된 내용으로 업주가 밝힌 주장이다.

식대·치료비를 요구한 전화

보도에 따르면 업주는 11월 4일 한 남성에게 전화를 받았다. 상대는 11월 2일 저녁 남성 4명이 식당을 방문한 뒤 배탈이 났다며 식대와 치료비 등 약 20만원을 요구했다고 한다.

영수증과 CCTV를 확인한 업주

업주는 4명의 병원비 영수증과 식사 영수증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전달받은 병원 영수증은 한 장이었고 사진에 날짜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주장한 시각의 CCTV에서도 방문 인원과 주문 내용이 일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개찜 먹고 배탈 났다던 손님, CCTV 확인한 사장님 제품·관련 사진 1

추가 자료 요청 뒤 연락 끊겼다는 설명

업주는 확인 자료를 추가로 요구한 뒤 상대의 연락이 끊겼으며 실제 보상금은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연은 업주의 제보와 방송 보도를 토대로 알려진 것으로, 상대방의 신원이나 사법적 판단이 확인된 사건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