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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실제 운행 중인 제네시스 운구차…GV70·GV80·G80 개조

호주서 실제 운행 중인 제네시스 운구차…GV70·GV80·G80 개조

호주 장례업체에서 제네시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운구차가 실제로 운행되고 있다. 앞모습은 익숙한 제네시스와 비슷하지만 옆에서 보면 뒤쪽 차체가 길게 늘어난 독특한 비율을 보인다.

호주에서 포착된 제네시스 운구차

호주서 실제 운행 중인 제네시스 운구차…GV70·GV80·G80 개조 관련 이미지 1

뒤쪽 차체 늘려 관 적재 공간 확보

제작 과정에서는 기존 차체를 연장하고 구조를 보강한 뒤 관을 싣기 위한 평평한 바닥과 큰 유리창을 새로 구성한다. 일반 승용차나 SUV보다 후방 공간과 진입 높이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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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70·GV80 기반 차량

확인된 차량에는 GV70과 GV80을 기반으로 한 개조 모델이 포함된다. SUV의 넉넉한 차체와 높은 지붕을 활용하면서도 장례 의전에 맞는 외관으로 바꾼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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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 세단 개조 사례도 확인

G80 세단을 길게 늘린 운구차도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차종별 설계와 장례업체의 요구에 따라 차체 길이와 후면 유리 구성이 달라진다.

고급차가 운구차로 쓰이는 이유

운구차는 의전 차량이라는 성격 때문에 캐딜락과 링컨 같은 고급 브랜드가 오래 사용돼 왔다. 제네시스 역시 고급 이미지와 차체 크기를 갖춰 개조 베이스로 선택된 사례로 볼 수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