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전 씨가 지난 3월 공개했던 아르바이트 현장 영상이 다시 소개됐는데요.
전 씨는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며 약 1시간 20분을 이동해 출근한 뒤, 인터넷몰 주문 상품을 포장하고 택배차에 직접 싣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전 씨는 하루 평균 책 500~600권 이상을 포장하고, 택배차가 하루 2~3번 올 때마다 상하차 작업까지 맡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공개된 핵심 내용
점심시간을 포함해 하루 8시간씩 일하지만 주문량이 많은 날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서서 보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숫자와 일정으로 본 쟁점
일을 마친 뒤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일주일 동안 번 아르바이트비를 MRI 검사비로 모두 사용했다고 털어놨는데요.
배경과 반응
다행히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통증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부분
그럼에도 전 씨는 “아르바이트라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일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