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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친일 행적 논란 속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 전망

하영, 친일 행적 논란 속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 전망

OSEN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이어 시즌3까지 준비 중이며, 하영 역시 하차 없이 천장미 역으로 출연할 예정인데요.

다만 넷플릭스 측은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며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혀 시즌2·3 제작과 출연진은 아직 공식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앞서 하영은 한 예능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했지만,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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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핵심 내용

소속사는 처음 의혹을 부인했다가 관련 자료가 확인되자 사과했고, 하영 역시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한 점을 반성한다며 직접 사과했는데요.

숫자와 일정으로 본 쟁점

현재 ‘승산 있습니다’는 촬영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하차 여부를 두고 제작진이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경과 반응

향후 넷플릭스와 제작진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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