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금융 취약계층과 청년층의 불법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한 ‘국민희망대로: 빚길조심’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은 거리의 불법 대출 광고 위에 경고 메시지를 덧붙여 위험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단순히 광고물을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지원 창구를 함께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된 핵심 내용
영상에는 보행로에 붙은 불법 사금융 광고 주변에 ‘빚길조심’ 스티커를 부착하는 장면이 담겼다.

숫자와 일정으로 본 쟁점
불법 사금융은 법정 최고금리를 넘는 이자와 불법 추심, 개인정보 악용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배경과 반응
대출이 급하더라도 등록된 금융회사인지 확인하고 선입금이나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는 업체는 피해야 한다.
앞으로 확인할 부분
피해가 발생했거나 의심되는 광고를 발견하면 금융감독원과 경찰 등 공식 신고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