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월세난이 심해지면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로 임차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전셋값은 2억3737만원으로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11년 1월 이후 가장 높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평균 전셋값은 한 달 전보다 109만원, 비율로는 0.4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개된 핵심 내용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 중대형 오피스텔의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졌다.

숫자와 일정으로 본 쟁점
아파트 전세 매물 부족과 높은 전셋값이 이어지자 이른바 ‘아파텔’이 대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배경과 반응
오피스텔은 관리비와 주차, 전용률, 주거용 전입 가능 여부가 상품마다 달라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
앞으로 확인할 부분
전세자금대출 조건과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도 아파트와 다를 수 있어 세부 조건을 따져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