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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반려견 훈육 빈틈 단호하게 짚었다…‘개와 늑대의 시간2’

001 강형욱 훈육 빈틈 단호하게 짚었다

의자·보디 블로킹·목덜미 제지까지 적극적인 보호자의 훈육 방식 공개

강형욱은 열정 속 놓친 핵심 신호와 감정적 대응의 위험을 집중 분석

공격성을 보이는 반려견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보호자의 강한 훈육 방식이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공개됐다.

강형욱은 적극적인 태도만큼 중요한 것은 반려견의 신호와 훈육의 일관성이라며 보호자가 놓친 빈틈을 짚었다.

의자 활용하고 맨발로 보디 블로킹

달마티안 믹스 쿠키와 잭 러셀 테리어 크림을 키우는 보호자는 공격 행동이 나타날 때 의자를 활용하고 몸으로 동선을 막는 보디 블로킹을 시도했다.

맨발로 제지하다 발가락을 물려 피가 나는 상황에서도 훈육을 멈추지 않았고, 반려견의 목덜미를 잡아 이동시키는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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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함과 감정적 대응은 다르다

강형욱은 보호자의 적극성을 무조건 부정하지 않았다. 다만 반려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일관되게 전달하지 못하면 강한 행동이 훈련이 아니라 위협이나 화풀이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봤다.

보호자가 행동 직전의 신호와 상황을 읽고, 제지 뒤에는 반려견이 선택할 수 있는 올바른 행동을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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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와 크림, 각각의 성향에 맞춘 훈련 필요

두 반려견은 성향과 문제 행동의 원인이 달랐다. 한 번에 함께 통제하기보다 각각 산책하고 개별 훈련을 진행해야 관계의 혼선을 줄일 수 있다.

프로그램은 보호자의 열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점을 점검하고 반려견과 사람 사이의 규칙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보여줬다.

‘개와 늑대의 시간2’ 다시보기

강형욱이 보호자의 훈육 방식을 분석한 전체 과정은 ‘개와 늑대의 시간2’ 다시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OTT 콘텐츠 페이지로 이동한다.

강형욱 훈육 빈틈 단호하게 짚었다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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