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생크림과 커스터드를 한 제품에 담은 냉장 디저트
45g·135kcal의 소용량 슈크림…부드러운 이중 크림 강조
GS25에 서울우유 생크림과 커스터드를 함께 넣은 냉장 디저트 ‘더블슈크림’이 등장했다.
제품 이름처럼 한 가지 크림만 채우지 않고 서로 다른 두 종류의 크림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볍게 집어 들 수 있는 크기의 슈 안에 우유 풍미와 커스터드의 달콤함을 동시에 담았다.
생크림과 커스터드가 만드는 두 가지 맛
더블슈크림은 부드러운 슈 안쪽에 서울우유 생크림과 커스터드를 채웠다. 생크림은 담백한 우유 풍미와 가벼운 질감을, 커스터드는 달걀과 크림에서 오는 진한 단맛과 묵직함을 더한다.
두 크림을 한입에 먹으면 부드러운 생크림 뒤로 커스터드의 달콤한 맛이 이어진다. 크림이 중심인 디저트이지만 슈 껍질이 내용물을 잡아줘 손에 들고 먹기 편한 구성이다.

45g·135kcal, 부담 적은 소용량 디저트
제품 중량은 45g이며 열량은 135kcal로 표시됐다. 식사 대용보다는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는 간식에 가까운 크기다.
냉장 보관 제품이어서 차갑게 먹으면 크림의 부드러운 질감이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 구매 후에는 제품에 표시된 보관 방법과 소비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GS25 점포별 입고·재고는 다를 수 있다
더블슈크림은 GS25에서 만날 수 있는 편의점 디저트다. 별도의 베이커리 방문 없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생크림과 커스터드를 함께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다만 냉장 디저트는 점포별 입고 일정과 판매 수량이 다를 수 있다. 구매를 위해 방문할 경우 실제 판매 여부와 재고를 매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