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리 레몬진과 자몽진을 제로슈거 병제품으로 선보여
노란색·분홍색 라벨로 맛 구분…알코올 도수는 각각 9%
순하리 레몬진과 자몽진이 제로슈거 병제품으로 등장했다.
상큼한 과일 풍미를 앞세운 기존 제품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설탕을 넣지 않은 구성을 강조했다. 레몬과 자몽을 각각 다른 색상의 라벨로 표현해 매대에서도 맛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레몬은 노란색, 자몽은 분홍색 라벨
레몬진은 노란색을 중심으로 한 라벨을 적용해 밝고 상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자몽진은 분홍색 계열을 사용해 자몽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인상을 시각적으로 구분했다.
두 제품을 나란히 놓았을 때 색상만으로도 종류를 알아보기 쉽다. 병 형태라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필요한 만큼 잔에 따라 마시기에도 편리하다.

제로슈거지만 알코올 도수는 9%
제품은 제로슈거를 내세웠지만 알코올 도수는 레몬진과 자몽진 모두 9%로 안내됐다. 가벼운 과일 향과 달콤한 인상만 보고 일반적인 저도주와 같다고 생각하기보다 표시된 도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차갑게 보관한 뒤 얼음을 넣어 마시거나 탄산수와 함께 즐기는 등 취향에 따라 음용 방식을 바꿀 수 있다. 다만 주류인 만큼 과도한 음주는 피하고 자신의 주량을 고려해야 한다.
판매처·가격·재고는 구매 전 확인
순하리 레몬진과 자몽진 제로슈거 병제품은 매장별 취급 여부와 입고 시점이 다를 수 있다. 가격 역시 판매처 행사나 운영 정책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가까운 판매점에서 실제 재고와 가격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레몬과 자몽 가운데 선호하는 풍미를 고르되, 제품 라벨에 표시된 알코올 도수와 용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