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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사건 종결 경찰관, 전산에 ‘교통사고 사상자’ 분류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전산 시스템에서 장 씨를 교통사고 사상자로 분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 장기 미발견 성인 실종자 15명 넘어…수색 체계 점검 요구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성인 실종자가 15명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재고 지역비하 응원 논란…학생 2명 결국 야구부 떠난다
청룡기 고교야구 경기에서 광주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배재고 학생 두 명이 야구부를 그만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