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아니었다면 30대 장관 박수쳤을 것’…국민의힘 비판 2026년 09월 01일 by msg에디터 01 국민의힘 지도부 인사가 후보 지명에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청년 정치와 인선 기준을 둘러싼 공방이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