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중식당 집기 파손 사건…경찰, 출국한 용의자 4명 추적
분당의 한 중식당에서 집기 파손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경찰이 특정한 용의자 4명은 사건 당일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서 유리창과 내부 집기가 훼손된 사건이 발생했다. 분당경찰서는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남성 4명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이 범행에 가담했는지와 구체적인 경위는 수사 결과로 확인돼야 한다. 24일 신고 접수…매장 내부 훼손 확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