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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한강 걷던 고양이 이제 따뜻한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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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한강을 걸어 유명해진 고양이의 집 안 일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양이는 원래 영상을 촬영했던 이동학 씨와 인연을 이어가며 꽁꽁이라는 이름으로 지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식을 먹고 장난감으로 놀거나 창가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새로 구조된 사건이 아니라 구조·입양 이후의 근황이다. 무슨 내용인가 꽁꽁 언 한강을 걸어 유명해진 고양이의 집 안 일상이 다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