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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한강 걷던 고양이 이제 따뜻한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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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한강을 걸어 유명해진 고양이의 집 안 일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양이는 원래 영상을 촬영했던 이동학 씨와 인연을 이어가며 꽁꽁이라는 이름으로 지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식을 먹고 장난감으로 놀거나 창가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새로 구조된 사건이 아니라 구조·입양 이후의 근황이다. 무슨 내용인가 꽁꽁 언 한강을 걸어 유명해진 고양이의 집 안 일상이 다시 … Read more

굴착기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 건설사 막내 직원 됐다

001 굴착기서 구조된 고양이 건설사 직원

미국 오하이오 건설 현장 굴착기 하부에서 아기 고양이 구조 직원들이 ‘수’라는 이름 지어주고 작업장 마스코트인 숍 캣으로 돌보기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건설 현장에서 굴착기 안에 갇힌 아기 고양이가 구조돼 회사의 새로운 ‘막내 직원’이 됐다. 직원들은 작업 중 굴착기 아래쪽에서 들리는 희미한 울음소리를 듣고 장비를 멈춘 뒤 구조 작업에 나섰다. 굴착기 안에서 들린 작은 울음소리 미국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