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 빠진 27개월 여아 사망…의료진 3명 수사 2026년 10월 17일 by msg에디터 01 울산의 한 안과에서 전신마취 중 심정지에 빠졌던 생후 27개월 여아가 사고 11일 만에 숨졌다. 경찰은 의료진의 과실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