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롯데 쿨리쉬서 혈액 검출…업체는 혼입 원인 특정 못해
일본 롯데가 소비자로부터 회수한 쿨리쉬 시료에서 혈액이 확인됐다고 현지 매체 ENCOUNT가 10월 9일 보도했다. 업체는 제조 기록과 보관 시료에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혼입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롯데가 소비자로부터 회수한 쿨리쉬 시료에서 혈액이 확인됐다고 현지 매체 ENCOUNT가 10월 9일 보도했다. 업체는 제조 기록과 보관 시료에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혼입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