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신상 공개…경찰이 밝힌 59세 최충락 2026년 10월 17일 by msg에디터 01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를 받는 최충락(59)의 신상이 16일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이 심의위원회를 거쳐 이름과 나이, 얼굴을 공개했다.